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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련 좀 해야 할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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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일본 유료 팜플렛 -2-

TRIVIA 『주토피아』의 세계가 더욱 재미있어지는 비장의 트리비아♪ 1 등장하는 동물은 64종류. 그 64종류가 각각 성별이나 연대, 패션이나 체형 등이 다른 타입으로 분류되어 외견이 다른 약 800종류의 캐릭터가 탄생했다. 단, 포유류이지만 인간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인 개나 고양이는 주토피아에 살지 않는다. 2 어떤 특정 동물이 타는 자동차의 디자인을 담당한 사람은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J 메이스. 자동차업계 경력 30년으로 최신 머스탱과 아우디 TT, 폭스바겐 등을 맡았던 그가 크기와 모습이 다른 동물들을 위한 독특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예를 들어, 커다란 뿔이 있는 무스에게는 1930년대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흐르는 오픈카 초이스. 쥐가 타는 자동차의 필러는 마치 설치류의 귀처럼 밖으로 뻗..

Curiosity의_드릴 2016. 6. 22. 06:30
[영화/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일본 유료 팜플렛

밑에 받쳐놓은 하얀 종이는 A4용지입니다. 사이즈 비교용. 감독 인터뷰 ――― 『겨울왕국』과 『빅 히어로』에 이어 버디로 활약하는 작품이네요. 주디와 닉 콤비의 매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이론 하워드 : 이 영화에서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는 주디와 닉이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주디는 지방출신이다. 그녀에게 있어서는 가족이 전부이다. 그녀에게는 275마리의 형제자매가 있다. 리치 무어 : 대가족이다! (웃음) 하워드 : 그녀는 부모님을 아주 사랑한다. 그녀에게는 가족이라는 아주 든든한 토대가 있다. 한편, 닉에게는 아무도 없다. 때문에 닉은 힘든 세상에서 그를 지켜주는 시니시즘(냉소)을 지니고 있다. 그는 세상이 고통에 가득차있으며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내가 ..

Curiosity의_드릴 2016. 6. 22. 06:00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보고

Zemo “Mission Report: December 16, 1991.” (1991년 12월 16일 임무보고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Captain America: Civil War) 이 영화가 나오기 전, 많은 루머와 뉴스들이 있었다. 오랜 기간, 그것들을 구경하며 참 즐거웠었다. (‘아이언맨 4’ 루머, ‘시빌 워’ 아이언맨 빌런 루머, 소니 유출 사태, 스파이더맨 판권 협상 뉴스, 마블 윗선 교체 뉴스, 시빌 워 출연진 확정 뉴스 등) 드디어 영화가 개봉됐고 늘 MCU가 그랬듯 예상과는 많이 다른 영화였으며 내 멘탈은 전혀 안녕하지 못했다. 팬을 참 상처 주는 영화였다고 생각한다ㅠㅠ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내전(Civil War). 여러 가지 의미로 다친 캐릭터들만 수두룩하다. 빌런은 지금까..

Ariadne의_실타래 2016. 6. 2. 06:00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팜플렛

(1) 낱장형 (2) 접이형 (3) 낱장형 번외편 - 중국 영화전단지 Z접지형 동생이 중국 출장을 갔다가 가져와주었습니다. 생각도 못한 선물이라 정말 미친 듯이 고마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ㅠㅠ 감동ㅠㅠㅠㅠㅠㅠ 冬兵 제임스 뷰캐넌 반즈 씨. 179cm에 118kg. ……네? …네에?!??? ㅇ_O 하긴 鹰眼 클린트 프란시스 바튼 씨는 192cm에 104kg이라고 적혀있으니까요. …잠깐. 호크아이가 윈터 솔져보다 키 커요?! (정말 쓸데없이 붙여두는 소리이지만, 배우의 신장은 세바스찬 스탠이 183, 제레미 레너가 178.) 번외편 - 일본 유료팜플렛(プログラム, パンフレット) 지인 ㄹ양 덕분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늘 신세지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로 고마워요!!!!!! 지인이 가르쳐..

Curiosity의_드릴 2016. 5. 31. 06:00
[영화] 정글북 팜플렛 수집

응? 으응??? 어쩌다보니 동북아 3국의 ‘정글북’ 영화전단지를 손에 넣었다?! 4월-6월-8월 개봉시기도 제각각인 것을 용케도……. 내 묘한 표정을 본 지인이 웃기다고 포스팅해보라기에 얌전히 그 말을 따르기로 한다. 중국의 접이형 전단지 겉면. 중국에도 영화전단지가 있구나! 중국에는 없고 한국, 일본 그리고 대만인가 홍콩에만 있다고 들었었는데. 동생이 중국 출장을 갔다가 가져와주었다. 중국인들은 주말휴일을 철저히 챙기기 때문에 토요일에 업무를 보지 못해 시간 보낼 겸 시내 구경을 나갔다가 발견해서 가져왔노라 했다. 정말 미친 듯이 고마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ㅠㅠ 농담으로 일본 아닌 중국 출장이라 영화전단지 부탁을 못 하게 돼서 아쉽다고 투덜거렸었는데ㅠㅠ 이렇게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전단지를 챙겨다주었다..

Curiosity의_드릴 2016. 5.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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